바이올리니스트 박지윤(사진)이 프랑스 유명 악단인 라디오 프랑스 필하모닉 오케스트라의 첫 한국인 악장으로 선발됐다. 소속사인 목프로덕션은 박지윤이 총 3차에 걸쳐 진행된 악장 선발 오디션에서 최종 합격했다고 4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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