英 베팅업체 윌리엄힐 책정
매킬로이 2위·우즈 6위에
조던 스피스(미국)가 올 시즌 미국프로골프(PGA)투어 첫 메이저대회인 마스터스 우승후보 1순위로 꼽혔다.
영국 베팅업체 윌리엄힐은 5일 오전(한국시간) 스피스 우승 배당률을 10-1로 책정했다. 우승 배당률이 낮을수록 우승 확률이 높다. 로리 매킬로이(북아일랜드)와 저스틴 토머스(미국)가 11-1로 뒤를 이었다. 영국 베팅업체 래드브록스는 스피스와 매킬로이의 우승 배당률을 10-1, 세계랭킹 1위 더스틴 존슨(미국)은 12-1로 예상했다. 스피스는 2015년 마스터스에서 우승했고, 매킬로이는 마스터스에서 정상에 오르면 4대 메이저대회를 모두 제패하는 커리어그랜드슬램을 달성하게 된다.
윌리엄힐은 ‘골프황제’ 타이거 우즈(미국)의 우승 배당률을 14-1(6위), 래드브록스는 14-1(4위), 배트365는 14-1(5위)로 책정했다. 윌리엄힐은 한국인 중 유일한 참가자인 김시우의 우승 배당률을 200-1(59위)로 에상했다.
손우성 기자 applepie@munhwa.com
매킬로이 2위·우즈 6위에
조던 스피스(미국)가 올 시즌 미국프로골프(PGA)투어 첫 메이저대회인 마스터스 우승후보 1순위로 꼽혔다.
영국 베팅업체 윌리엄힐은 5일 오전(한국시간) 스피스 우승 배당률을 10-1로 책정했다. 우승 배당률이 낮을수록 우승 확률이 높다. 로리 매킬로이(북아일랜드)와 저스틴 토머스(미국)가 11-1로 뒤를 이었다. 영국 베팅업체 래드브록스는 스피스와 매킬로이의 우승 배당률을 10-1, 세계랭킹 1위 더스틴 존슨(미국)은 12-1로 예상했다. 스피스는 2015년 마스터스에서 우승했고, 매킬로이는 마스터스에서 정상에 오르면 4대 메이저대회를 모두 제패하는 커리어그랜드슬램을 달성하게 된다.
윌리엄힐은 ‘골프황제’ 타이거 우즈(미국)의 우승 배당률을 14-1(6위), 래드브록스는 14-1(4위), 배트365는 14-1(5위)로 책정했다. 윌리엄힐은 한국인 중 유일한 참가자인 김시우의 우승 배당률을 200-1(59위)로 에상했다.
손우성 기자 applepie@munhw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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