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가 안윤모와 자폐성장애 작가들이 함께하는 ‘아름다운 그림여행’ 전이 16일부터 30일까지 서울대치과대학병원 내에 마련된 전시공간 ‘치유갤러리’(010-9447-3060)에서 열린다. 장애인의 날(4월 20일)을 기념해 열리는 전시에는 안윤모 작가 그리고 자폐성장애 작가 계인호, 김세중, 김태영, 김치형, 이병찬, 조재현의 작품 20여 점이 함께 소개된다. 전시를 기념하기 위해 개막일(16일)에 ‘작가와의 만남’과 ‘작은 음악회’가 마련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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