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마스터스 상금은 예상과는 달리 지난해 수준으로 동결됐다. 3년 만에 복귀한 ‘골프황제’ 타이거 우즈(43·미국)로 인해 흥행몰이에 성공했지만 오거스타내셔널골프클럽은 전년도와 같은 액수의 상금을 지급한다고 밝혔다. 올해 챔피언 리드는 지난해 세르히오 가르시아(38·스페인)와 같은 198만 달러(약 21억1600만 원). 컷 탈락한 프로선수에게도 1만 달러(1100만 원)가 주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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