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부터 신세계百 분더샵서
‘바니스 뉴욕 컬렉션’이 아시아 최초로 서울에 온다.
신세계백화점은 미국 최대 백화점 바니스 뉴욕의 프리미엄 자체 브랜드(PB)인 바니스 뉴욕 컬렉션을 신세계백화점 편집숍 분더샵 청담에서 선보인다고 9일 밝혔다. 뉴욕의 최신 트렌드를 담은 컬렉션은 오는 10일부터 24일까지 팝업 스토어 형태로 열 예정이며, 이는 아시아 지역에서 최초다.
지난해 분더샵의 프리미엄 PB인 분더샵 컬렉션이 바니스 뉴욕 백화점에 정식 매장을 낸 이후 성과가 가시적으로 나타나면서, 이번 팝업 스토어 유치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준 것으로 분석된다.
신세계백화점은 앞으로도 분더샵 컬렉션의 해외 진출을 확대하는데 박차를 가한다는 전략이다. 분더샵 컬렉션은 뉴욕 매장에 이어 지난 3월 파리에서도 쇼룸을 운영해 큰 관심을 받았다. 올해 하반기에는 프랑스 봉마르셰 백화점에 팝업 스토어를 열 예정이다.
손문국 신세계 상품본부 부사장은 “트렌드를 선도하는 분더샵에서 또 한번 최신 브랜드를 국내 최초로 소개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분더샵만의 혁신적인 이벤트를 많이 선보일 계획”이라고 말했다.
유현진 기자 cworange@munhwa.com
‘바니스 뉴욕 컬렉션’이 아시아 최초로 서울에 온다.
신세계백화점은 미국 최대 백화점 바니스 뉴욕의 프리미엄 자체 브랜드(PB)인 바니스 뉴욕 컬렉션을 신세계백화점 편집숍 분더샵 청담에서 선보인다고 9일 밝혔다. 뉴욕의 최신 트렌드를 담은 컬렉션은 오는 10일부터 24일까지 팝업 스토어 형태로 열 예정이며, 이는 아시아 지역에서 최초다.
지난해 분더샵의 프리미엄 PB인 분더샵 컬렉션이 바니스 뉴욕 백화점에 정식 매장을 낸 이후 성과가 가시적으로 나타나면서, 이번 팝업 스토어 유치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준 것으로 분석된다.
신세계백화점은 앞으로도 분더샵 컬렉션의 해외 진출을 확대하는데 박차를 가한다는 전략이다. 분더샵 컬렉션은 뉴욕 매장에 이어 지난 3월 파리에서도 쇼룸을 운영해 큰 관심을 받았다. 올해 하반기에는 프랑스 봉마르셰 백화점에 팝업 스토어를 열 예정이다.
손문국 신세계 상품본부 부사장은 “트렌드를 선도하는 분더샵에서 또 한번 최신 브랜드를 국내 최초로 소개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분더샵만의 혁신적인 이벤트를 많이 선보일 계획”이라고 말했다.
유현진 기자 cworange@munhw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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