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기문(사진) 전 유엔 사무총장이 9일 ‘아시아판 다보스포럼’으로 불리는 보아오(博鰲)포럼의 신임 이사장에 취임했다. 반 이사장은 피델 라모스 전 필리핀 대통령과 후쿠다 야스오(福田康夫) 전 일본 총리의 뒤를 잇는 제3대 이사장에 만장일치로 선출됐으며 3년 임기로 횟수 제한 없이 연임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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