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S엠트론은 산업기술진흥원의 공적개발원조(ODA)사업과 연계해 국내 최초로 베트남 현지 맞춤형 트랙터를 개발하고 생산에 들어갔다고 12일 밝혔다. 이 트랙터는 베트남과 동남아의 지형이나 농업 특성에 특화한 40∼50마력의 현지 맞춤형 트랙터다. LS엠트론은 개발된 트랙터를 베트남 자동차 업계 1위인 타코와 협업해 생산 중이다.

권도경 기자 kwon@munhw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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