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송파구는 한국언론인협회와 서비스마케팅학회가 공동 주최한 ‘2018 코리아 탑 브랜드 어워즈’ 주민소통공감 브랜드 부문에서 최고 영예인 대상을 받았다고 12일 밝혔다.

송파구는 박춘희(사진 오른쪽 두 번째) 구청장이 야외 소풍, 트위터 반상회, 사이버 정책토론방 운영 등을 통해 주민과 적극 소통한 것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고 설명했다. 송파구는 올해부터 구청 블로그와 페이스북에 지역 내 숨은 맛집을 소개하는 ‘송파슐랭가이드’, 미담 사례를 다룬 ‘따동이(따뜻한 동네 이야기)’등 주민이 제작한 콘텐츠 보급을 확대하고 있다.

박 구청장은 “앞으로 소통과 어울림으로 하나 되는 송파를 만들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노기섭 기자 mac4g@munhwa.com
노기섭

기사 추천

  • 추천해요 0
  • 좋아요 0
  • 감동이에요 0
  • 화나요 0
  • 슬퍼요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