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동작구는 현충원 벚꽃 축제 기간인 오는 14일 국립서울현충원 겨레얼 마당에서 ‘건강증진 체험관’을 운영한다고 12일 밝혔다.
‘건강증진 체험관’은 올바른 건강생활 실천과 잘못된 생활습관 개선을 위해 지역주민과 현충원 관람객을 대상으로 구가 운영하는 체험 및 홍보 부스다.
이번 행사에는 운동, 금주, 금연, 영양, 치매 검사 등 17개 건강 프로그램이 11개 부스에서 진행된다. 주민 호응이 좋은 ‘영양관’에서는 저염 실천을 위한 무염 드레싱과 샐러드 조리시연, 천연 오렌지 주스 시음 등의 행사가 진행된다.
‘식생활체험관’에서는 동작구 어린이급식관리지원센터에서 ‘어린이 편식교정을 위한 컬러 푸드 부채 만들기’를 준비했다. 이외에 니코틴 의존도 검사, 가상 음주 체험, 임신부 체험, 스트레스 지수 측정 등 다양한 건강 관련 체험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구 관계자는“몸과 마음에 활력을 찾는 시간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신선종 기자 hanuli@munhwa.com
‘건강증진 체험관’은 올바른 건강생활 실천과 잘못된 생활습관 개선을 위해 지역주민과 현충원 관람객을 대상으로 구가 운영하는 체험 및 홍보 부스다.
이번 행사에는 운동, 금주, 금연, 영양, 치매 검사 등 17개 건강 프로그램이 11개 부스에서 진행된다. 주민 호응이 좋은 ‘영양관’에서는 저염 실천을 위한 무염 드레싱과 샐러드 조리시연, 천연 오렌지 주스 시음 등의 행사가 진행된다.
‘식생활체험관’에서는 동작구 어린이급식관리지원센터에서 ‘어린이 편식교정을 위한 컬러 푸드 부채 만들기’를 준비했다. 이외에 니코틴 의존도 검사, 가상 음주 체험, 임신부 체험, 스트레스 지수 측정 등 다양한 건강 관련 체험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구 관계자는“몸과 마음에 활력을 찾는 시간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신선종 기자 hanuli@munhw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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