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웅제약(대표 전승호)은 최근 ‘2020년 글로벌 50위 제약사 진입’ 비전을 실현하기 위한 연구네트워크 구축의 일환으로 ‘대웅-국립인도네시아대학교 바이오연구소’(대웅 인니연구소·사진)를 설립했다고 밝혔다.

12일 대웅제약에 따르면, 인도네시아대에서 열린 대웅 인니연구소 개소식에는 전승호 대웅제약 대표, 이의남 대웅 인니연구소장을 비롯해 인도네시아 보건복지부, 교육부, 식품의약품안전청 간부들과 김창범 주 인도네시아 대사 등 150여 명이 참석했다. 이 연구소는 바이오의약품의 현지 교수진 연구 협력을 비롯해 이 대학 약대와 협업해 바이오의약품 전문 실습프로그램, 장학금 지급 등 인재 육성에 나설 계획이다.

김윤림 기자 bestman@munhw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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