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협상호금융은 11일 서울 중구 농협중앙회에서 소성모(사진 왼쪽 네 번째) 농협상호금융 대표이사, 유찬형(〃세 번째) ㈔농촌사랑범국민운동본부 이사 등이 참석한 가운데 ‘나의살던고향종합통장’ 판매를 통해 조성한 고향지원기금 7억2853만 원을 농촌사랑범국민운동본부에 전달했다. 농협이 2016년 5월 출시한 ‘나의살던고향종합통장’은 예·적금 수익의 일부를 농·축협이 출연하고 고객도 예금 이자나 적금의 만기원리금 일부를 기부할 수 있는 상품이다.
김윤림 기자 bestman@munhw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