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상분쟁, 최저임금 인상 및 근로시간 단축 등 국내외 경제이슈로 인한 산업계의 위기 상황을 심도 있게 짚어보고 대안을 모색하기 위한 취지의 포럼이 열린다.
사단법인 글로벌산업경쟁력포럼은 오는 17일 오후 서울 강남구 삼성동 코엑스 컨퍼런스룸에서 정세균 국회의장, 장병완 국회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장, 홍종학 중소벤처기업부 장관 등이 참석한 가운데 ‘우리 산업이 직면한 위기와 우리의 대응’을 주제로 한 포럼을 연다고 12일 밝혔다.
정만기 글로벌산업경쟁력포럼 회장(전 산업통상자원부 차관)은 “국내 산업이 더 많이, 더 빨리 일하고 더 싸게 좋은 품질의 상품을 만들었던 강점을 유지하기 힘든 상황에 직면했다”고 배경을 설명했다.
포럼에서는 ‘무역전쟁으로 치닫는 세계 경제와 한국의 생존전략’(허윤 한국국제통상학회 회장), ‘혁신창업 생태계 경쟁력’(한정화 전 중소기업청장), ‘국가경쟁력 강화를 위한 정치제도 개선방안’(이상경 선명 법무법인 변호사), ‘최저임금 인상과 근로시간 단축에 따른 중소기업 애로 해소 및 지원방안’(노규성 한국생산성본부 회장) 등이 발표될 예정이다.
이민종 기자 horizon@munhwa.com
사단법인 글로벌산업경쟁력포럼은 오는 17일 오후 서울 강남구 삼성동 코엑스 컨퍼런스룸에서 정세균 국회의장, 장병완 국회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장, 홍종학 중소벤처기업부 장관 등이 참석한 가운데 ‘우리 산업이 직면한 위기와 우리의 대응’을 주제로 한 포럼을 연다고 12일 밝혔다.
정만기 글로벌산업경쟁력포럼 회장(전 산업통상자원부 차관)은 “국내 산업이 더 많이, 더 빨리 일하고 더 싸게 좋은 품질의 상품을 만들었던 강점을 유지하기 힘든 상황에 직면했다”고 배경을 설명했다.
포럼에서는 ‘무역전쟁으로 치닫는 세계 경제와 한국의 생존전략’(허윤 한국국제통상학회 회장), ‘혁신창업 생태계 경쟁력’(한정화 전 중소기업청장), ‘국가경쟁력 강화를 위한 정치제도 개선방안’(이상경 선명 법무법인 변호사), ‘최저임금 인상과 근로시간 단축에 따른 중소기업 애로 해소 및 지원방안’(노규성 한국생산성본부 회장) 등이 발표될 예정이다.
이민종 기자 horizon@munhw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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