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 연대’ 출범 기념 토론회가 오는 20일 오후 3시 서울 마포구 도화동 자유아카데미에서 ‘대한민국 정통성 부정을 우려한다’라는 주제로 열린다. 서정우 연세대 명예교수가 사회를 맡고 정경희(사진) 영산대 교수, 강규형 명지대 교수, 제성호 중앙대 교수, 최영재 더자유일보 편집국장이 발제 및 토론에 참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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