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즈니스계의 오스카상’이라 불리는 ‘아시아·태평양 스티비 어워즈’는 미국 스티비 어워즈에서 주최하는 국제적인 상이다. 이 상은 아시아·태평양 22개국의 기업, 단체, 공공기관 및 개인의 경영성과 등을 평가해 매년 시상하고 있으며, 올해는 800여 편의 작품이 출품됐다.
조은희(사진) 구청장은 “서초의 주민생활밀착형 행정이 국제적으로 인정받게 된 것은 45만 구민의 믿음과 성원 덕분”이라며 “앞으로도 주민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한 다양한 사업을 적극 추진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김도연 기자 kdychi@munhw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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