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수 소공인 발굴해 브랜드化
부산시는 20일 소상공인의 혁신 성장을 위해 ‘장수 소공인 지원 및 백년 장인 육성’ 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시는 이 사업을 통해 지역에 뿌리를 내리고 숙련된 기술력으로 성장해온 장수 소규모 제조업자(소공인)를 지역 대표 ‘백년 장인’으로 육성할 계획이다.
시는 우선 노동 집약도가 높고 숙련된 기술을 기반으로 한 제조업체 중 20년 이상 지역에 뿌리를 내리고 사업을 해온 소공인 2개사와 가업을 승계하며 지역의 역사와 함께 성장해온 소공인 1개사를 선정해 지역대표 앵커 스토어로 육성할 방침이다.
선정된 장수 소공인 3개 업체에는 판매촉진 마케팅 활동, 부산형 관광상품화, 브랜드 디자인개발, 국내외 전시회 참석 등이 지원된다.
시는 이들 업체를 지역 상권의 핵심 관광 상품이자 브랜드로서 육성할 계획이다. 사업 수행기관인 부산디자인센터는 오는 5월 11일까지 신청서와 사업계획서를 접수받아 같은 달 25일 업체를 선정해 발표한다.
부산시 관계자는 “오랜 기간 부산의 역사와 함께 성장한, 기술력과 역사를 가진 장수 소공인을 발굴해 백 년 장인으로 육성, 골목 상권의 가치를 높이는 지역대표 브랜드로 육성할 것”이라고 말했다.
부산 = 박영수 기자 buntle@munhwa.com
부산시는 20일 소상공인의 혁신 성장을 위해 ‘장수 소공인 지원 및 백년 장인 육성’ 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시는 이 사업을 통해 지역에 뿌리를 내리고 숙련된 기술력으로 성장해온 장수 소규모 제조업자(소공인)를 지역 대표 ‘백년 장인’으로 육성할 계획이다.
시는 우선 노동 집약도가 높고 숙련된 기술을 기반으로 한 제조업체 중 20년 이상 지역에 뿌리를 내리고 사업을 해온 소공인 2개사와 가업을 승계하며 지역의 역사와 함께 성장해온 소공인 1개사를 선정해 지역대표 앵커 스토어로 육성할 방침이다.
선정된 장수 소공인 3개 업체에는 판매촉진 마케팅 활동, 부산형 관광상품화, 브랜드 디자인개발, 국내외 전시회 참석 등이 지원된다.
시는 이들 업체를 지역 상권의 핵심 관광 상품이자 브랜드로서 육성할 계획이다. 사업 수행기관인 부산디자인센터는 오는 5월 11일까지 신청서와 사업계획서를 접수받아 같은 달 25일 업체를 선정해 발표한다.
부산시 관계자는 “오랜 기간 부산의 역사와 함께 성장한, 기술력과 역사를 가진 장수 소공인을 발굴해 백 년 장인으로 육성, 골목 상권의 가치를 높이는 지역대표 브랜드로 육성할 것”이라고 말했다.
부산 = 박영수 기자 buntle@munhw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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