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시사만화가협회가 유환석(62·사진) 씨를 새 회장으로 선출했다고 20일 밝혔다. 유 회장은 현재 한국일러스트레이션학회와 강원디자인협회 회원으로 활동 중이며, 강원대 문화예술대에 출강 중이다.

시사만화가협회는 지난 1995년 ‘고바우 영감’으로 유명한 김성환, ‘나대로 선생’의 이홍우 작가 등이 주축으로 창립했다. 전국 종합 일간지 신문사 소속 전·현직 시사만화가들이 회원으로 있다.

김윤희 기자 worm@
김윤희

기사 추천

  • 추천해요 0
  • 좋아요 0
  • 감동이에요 0
  • 화나요 0
  • 슬퍼요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