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재훈(사진) 한국수력원자력 사장이 지난 19일 일본 도쿄(東京)에서 열린 세계원전사업자협회(WANO) 도쿄센터 이사회에서 WANO 이사 및 아시아지역 이사장으로 선출됐다. 정 사장은 올해 7월 WANO 이사로 취임하고 내년 7월부터는 아시아지역을 총괄하는 WANO 도쿄센터 이사장으로 취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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