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종로구는 25일 드림스타트 가정을 대상으로 경기 과천 서울랜드에서 가족문화체험을 연다고 밝혔다.

아동의 사회성 발달과 긍정적 자아 형성을 돕고, 화목한 가정 분위기를 조성하기 위해 기획된 이번 가족문화체험은 경제적 어려움으로 다양한 체험 기회가 부족한 지역 내 드림스타트 10가족, 총 40명을 대상으로 진행한다. 드림스타트 가정은 서울랜드에서 다양한 놀이기구를 즐기고, 저녁 식사와 야경 관람도 하게 된다. 또 서울랜드 개장 30주년 기념 ‘캐릭터 플라워 페스티벌’에서 TV 속 인기 캐릭터와 사진촬영을 한다.

박양수 기자 yspark@munhw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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