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북구, 서포터즈‘영플러’ 운영
서울 강북구는 사회적 경제 활성화를 뒷받침할 청년 서포터즈 ‘영플러’를 다음 달 24일까지 모집한다고 25일 밝혔다. ‘영플러’는 젊다는 뜻의 ‘영(Young)’과 ‘프로젝트 기획단(Project Planner)’의 합성어다. 경제적 이익과 사회적 가치 모두를 추구하는 사회적 경제 확산을 위한 청년들의 신선한 아이디어를 모으기 위한 취지라고 구는 설명했다.
강북구에 거주하는 청년은 구청 홈페이지(gangbuk.go.kr)를 통해 누구나 지원할 수 있으며, 글쓰기와 동영상 제작 및 촬영에 관심이 많거나 SNS 활용이 능숙한 청년이 우선 선발된다. 사회적 경제에 대한 관심도 주요 평가 대상이다. 구는 다음 달 30일 최종 선발자 15명을 발표할 계획이다.
선발된 영플러들은 다음 달 31일 발대식을 시작으로 8월 23일까지 강북구 사회적경제통합지원센터의 지원을 받아 다양한 활동을 하게 된다. 홍보팀은 사회적 경제 관련 SNS 홍보를 하고, 행사팀은 사회적 경제 관련 행사 수행 및 지원을 담당한다. 기획팀은 사회적 기업을 직접 방문해 현장 애로점이 무엇인지 조사하고 함께 해결책을 모색할 예정이다.
박겸수 구청장은 “현장에서 실물경제를 경험하며 기업 운영의 가치를 배울 수 있어 청년들에게 의미 있는 활동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노기섭 기자 mac4g@munhwa.com
서울 강북구는 사회적 경제 활성화를 뒷받침할 청년 서포터즈 ‘영플러’를 다음 달 24일까지 모집한다고 25일 밝혔다. ‘영플러’는 젊다는 뜻의 ‘영(Young)’과 ‘프로젝트 기획단(Project Planner)’의 합성어다. 경제적 이익과 사회적 가치 모두를 추구하는 사회적 경제 확산을 위한 청년들의 신선한 아이디어를 모으기 위한 취지라고 구는 설명했다.
강북구에 거주하는 청년은 구청 홈페이지(gangbuk.go.kr)를 통해 누구나 지원할 수 있으며, 글쓰기와 동영상 제작 및 촬영에 관심이 많거나 SNS 활용이 능숙한 청년이 우선 선발된다. 사회적 경제에 대한 관심도 주요 평가 대상이다. 구는 다음 달 30일 최종 선발자 15명을 발표할 계획이다.
선발된 영플러들은 다음 달 31일 발대식을 시작으로 8월 23일까지 강북구 사회적경제통합지원센터의 지원을 받아 다양한 활동을 하게 된다. 홍보팀은 사회적 경제 관련 SNS 홍보를 하고, 행사팀은 사회적 경제 관련 행사 수행 및 지원을 담당한다. 기획팀은 사회적 기업을 직접 방문해 현장 애로점이 무엇인지 조사하고 함께 해결책을 모색할 예정이다.
박겸수 구청장은 “현장에서 실물경제를 경험하며 기업 운영의 가치를 배울 수 있어 청년들에게 의미 있는 활동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노기섭 기자 mac4g@munhw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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