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유업의 발효유 전문 브랜드 ‘매일 바이오’가 아티스트 컬래버레이션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걸그룹 마마무와 함께 ‘매일 봐요’ 캠페인을 실시한다. 매일 봐요 캠페인은 매일 바이오와 마마무가 ‘매일 바이오 드링킹요거트’ 제품을 활용한 음원과 뮤직비디오 공개 등 다양한 활동을 펼치며 브랜드 메시지인 ‘매일 바이오의 힘을 더하세요’를 전하는 프로젝트다.

최근 마마무는 ‘매일 봐요’라는 제목의 스페셜 싱글 음원과 뮤직비디오를 깜짝 발표해 SNS와 포털사이트를 통해 화제가 됐다.

경쾌한 청량감이 특징인 트로피컬 하우스 장르의 곡으로, 밝고 유쾌한 마마무의 이미지와 매일 바이오의 브랜드 특징에서 착안해 제작됐다.

매일유업 관계자는 “매일 봐요 캠페인은 매일 바이오가 2030 소비자들에게 아티스트와의 협업을 통해 보다 더 친밀하게 다가가고자 준비한 프로젝트”라며 “마마무는 넓은 연령층의 팬들에게 사랑받고 있는 가수임은 물론, 건강한 하루를 위해 매일 바이오를 즐겨 마시는 2030 여성 소비자들을 대변하는 아이콘으로, 함께 작업을 하게 됐으며 앞으로도 다양한 프로모션 활동을 함께 진행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편, 매일 바이오 드링킹요거트는 800여 편의 연구논문과 200여 편의 임상 등 세계에서 가장 많은 연구를 통해 그 효과와 안전성이 입증된 프로바이오틱 L-GG 유산균을 담았다.

플레인과 애플망고, 스트로베리, 블루베리를 선보이고 있으며, 용량은 250㎖와 온 가족이 함께 마실 수 있는 750㎖로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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