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제 홈플러스 온라인 마트에서 판매하는 냉동 피자 매출 역시 지난 1년간 전년 대비 300%나 신장하는 등 고객 수요가 꾸준히 늘어나면서 홈플러스가 맛은 물론, 건강까지 잡은 냉동 피자를 선보였다. 홈플러스(사장 임일순)는 이탈리아 현지에서 직소싱한 ‘론카딘 냉동 피자’ 2종을 자사 온라인 마트에서 단독 판매한다고 25일 밝혔다. 론카딘 피자는 이탈리아의 50년 전통 피자 전문회사 ‘론카딘(RONCADIN)’사의 제품으로, 창업 이래 5000만 개 이상의 피자를 판매해올 만큼 다양한 맛의 피자를 선보이며 이탈리아 현지에서 큰 인기를 끌고 있다.
홈플러스는 최근 냉동 피자를 찾는 온라인 마트 고객이 급증하면서 더 차별화된 맛과 품질의 냉동 피자를 선보이기 위해 이탈리아 정통 프리미엄 피자로 유명한 론카딘 피자를 들여오게 됐다고 설명했다. 회사 측은 론카딘 피자만의 차별화된 맛의 비결은 급속 냉각 방식에 있다고 덧붙였다. 300도의 높은 온도에서 빠르게 구워낸 피자를 단 10분 만에 영하 18도로 냉각한 후, 3분 만에 냉동창고로 이동하는 급속 동결과정을 통해 피자의 맛과 풍미를 그대로 유지했다. 오븐, 전자레인지, 프라이팬 등을 이용해 간단히 데워먹을 수 있어 온라인 마트에서 몇 번의 클릭만으로 이탈리아 정통 피자를 집 안에서 손쉽게 맛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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