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2월 출생아 수가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3000명이 줄어 역대 최저 수준인 2만7500명을 기록한 가운데 25일 서울 시내 한 병원 신생아실의 빈 카트에 덮개가 씌워져 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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