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그룹 유통사업부문이 재해구호기금으로 30억 원을 출연키로 했다.

롯데그룹은 25일 정부세종청사에서 행정안전부·전국재해구호협회와 함께 재해구호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롯데그룹은 향후 5년간 매년 6억 원씩 재해구호기금 30억 원을 출연하고 재해·재난 발생 시 구호물자와 시설 즉시 지원, 재난안전정책 홍보 등을 진행할 예정이다.

김부겸(사진 왼쪽부터) 행안부 장관과 이완신 롯데홈쇼핑 대표, 송필호 전국재해구호협회장이 MOU 체결 후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임대환 기자 hwan91@munhwa.com
임대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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