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외국어대 ‘장모네 EU센터’(소장 김시홍·사진)는 27일 오전 10시 서울 중구 소공동 롯데호텔 36층 아스토스위트에서 외교부 후원으로 ‘동북아 플러스 책임공동체와 EU-동아시아 관계’를 주제로 국제회의를 개최한다. 이번 회의에선 북한 핵 문제를 둘러싼 다자적 해결방안을 모색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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