봉사단은 이들 학생을 위해 컴퓨터 교실(사진)도 만들어 줬다. 컴퓨터 교실 구성에 필요한 PC, 책상, 의자, 빔 프로젝트 등 비품 일체를 지원했다. 수도인 프놈펜 시내에서도 학습용 컴퓨터를 보유하고 있는 학교는 손에 꼽을 정도라고 아시아나항공은 설명했다. 아시아나항공은 캄보디아는 물론 중국, 베트남, 인도, 필리핀 등에서 현지 아동 청소년을 위한 교육지원 사업을 수년째 진행해오고 있다.
유회경 기자 yoology@munhw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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