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성동구는 지역 내 14개 초·중학교 학생 1130여 명을 대상으로 ‘학교로 찾아가는 코딩교실’을 운영한다고 30일 밝혔다. ‘학교로 찾아가는 코딩교실’은 사전 수요조사를 통해 학교를 선정했고 교육비는 무료다. 학교별로 주 1회 90분, 최대 12회에 걸쳐 진행한다. 교육과정은 코딩의 기본 이해부터 소프트웨어 개발 능력 배양을 위한 스크래치 프로그램 실습 등 컴퓨팅 사고력을 높일 수 있도록 구성했다.
구는 지난 2016년부터 지역 내 초·중학교에 강사를 파견해 코딩교육을 지원하는 등 4차 산업혁명 시대를 선도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김도연 기자 kdychi@munhwa.com
구는 지난 2016년부터 지역 내 초·중학교에 강사를 파견해 코딩교육을 지원하는 등 4차 산업혁명 시대를 선도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김도연 기자 kdychi@munhw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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