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百·롯데마트, 터닝메카드 박스 3만9900원, ‘리본’ 블라우스 7만 원 등 할인행사 진행

롯데백화점에서는 어린이날과 어버이날 등 가정의 달 5월을 앞두고 다양한 행사를 진행할 계획이다.

롯데백화점은 어린이날을 기념해 전점에서 국내 완구 브랜드인 ‘손오공’의 인기 상품이 담긴 럭키박스를 판매한다고 30일 밝혔다. 정상가 최고 20만 원 상당의 상품들이 포함돼 있으며, 대표적으로 최근 아동들에게 인기인 ‘공룡메카드 럭키박스’ 및 ‘터닝메카드 럭키박스’ ‘마텔남아/여아 럭키박스’를 3만9900원 균일가에 선보인다.(사진)

롯데백화점 중동점에서는 오는 5월 1일부터 13일까지 ‘공룡메카드 베틀 체험전’을 진행해 애니메이션에서 볼 수 있었던 배틀 체험을 아동들이 직접 체험할 수 있는 이벤트도 준비했다.

어버이날을 앞두고 부모님의 선물을 준비하고자 하는 고객들을 위해 커리어 브랜드도 준비했다. 5월 2일까지 ‘리본’ ‘정호진’ 브랜드의 인기 상품을 정상가 대비 최대 70% 할인해 ‘리본’ 블라우스를 7만 원, ‘정호진’ 니트 조끼는 9만9000원에 만날 수 있다.

가족 나들이를 위한 아웃렛 행사도 진행한다. 아울렛 서울역점에서는 어린이날 대체 휴일이 있는 5월 3일부터 9일까지 10만 원 이상 구매 고객에 대해 ‘엔젤리너스 서울역점 커피쿠폰’을 제공한다. 또 30만 원 이상 구매 고객에게는 1만 원 롯데상품권을 증정하며, 아울렛 파주점에서는 5월 17일부터 23일까지 ‘게스’ 브랜드의 진·언더웨어·액세서리 행사도 선보인다.

롯데마트 역시 5월 16일까지 ‘아빠와 함께하는 즐거운 나들이!’를 테마로 캠핑용품 및 레져용품, 피크닉용품 등 다양한 ‘나들이 용품’ 판매 행사를 진행한다. 등산·캠핑을 위한 용품들을 준비해 영국 프리미엄 아웃도어 브랜드인 ‘마운틴이큅먼트’ 상품을 저렴하게 판매한다. 그늘막 텐트는 5만4900원, 감성 매트는 2만9900원에, ‘폴딩 미니 테이블’은 2만8900원에 구입할 수 있다.

‘HALO 킥보드’는 3만9000원에, ‘아동 자전거’ 8만5000원, ‘접이식 자전거’를 9만5000원에 살 수 있으며, 도시락 세트 행사도 준비해 미니언즈·핑크퐁·뽀로로 등 인기 캐릭터가 새겨진 ‘스텐 도시락 세트’를 1만9900원에 선보인다.

임대환 기자 hwan91@munhwa.com
임대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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