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려대는 올해 ‘자랑스러운 고대인상’ 수상자에 최상영 영스릴㈜ 대표이사와 서명숙 ㈔제주올레 이사장을 선정했다. 시상식은 3일 오전 10시 30분 서울 성북구 교내 인촌기념관에서 열리는 ‘개교 113주년 기념식 및 고대인의 날’ 행사에서 열린다. 문규영 아주그룹 회장은 특별공로상을 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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