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속사 쇼파르뮤직은 3일 “볼빨간사춘기가 5월 중 ‘Red Diary Page.2’로 대중을 새롭게 만날 예정”이라고 공식 입장을 발표했다.
이 앨범은 지난 9월 발매됐던 ‘Red Diary Page.1’의 후속작. 볼빨간사춘기는 ‘Red Diary Page.1’ 활동 이후, 오랜 휴식과 함께 앨범 준비와 학업 생활을 병행하였으며 최근 앨범 막바지 작업에 돌입한 것으로 알려졌다.
볼빨간사춘기는 이번 앨범을 위해 최근 해외 올 로케이션으로 뮤직비디오 및 재킷 촬영을 진행했다.
소속사 측은 “볼빨간사춘기가 새 앨범 ‘Red Diary Page.2’를 통해 더 아티스트다운 볼빨간사춘기의 면모를 보여줄 것”이라며 “‘Red Diary Page.2’ 발매 이후 다양한 음악 페스티벌 및 공연에 참여해 가요계 활동을 본격 이어갈 계획”이라고 덧붙였다.
또한 이번 앨범 발매와 함께 서울 올림픽홀에서 7월 중 콘서트를 열 계획이다.
안진용 기자 realyong@munhwa.com
주요뉴스
이슈NOW
기사 추천
- 추천해요 0
- 좋아요 0
- 감동이에요 0
- 화나요 0
- 슬퍼요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