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리블랜드 캐벌리어스의 르브론 제임스(가운데)가 4일 오전(한국시간) 캐나다 토론토의 에어캐나다센터에서 열린 NBA 플레이오프 동부콘퍼런스 2라운드 토론토 랩터스와의 2차전 2쿼터에서 머리 뒤로 슛을 던지고 있다.  AP연합뉴스
클리블랜드 캐벌리어스의 르브론 제임스(가운데)가 4일 오전(한국시간) 캐나다 토론토의 에어캐나다센터에서 열린 NBA 플레이오프 동부콘퍼런스 2라운드 토론토 랩터스와의 2차전 2쿼터에서 머리 뒤로 슛을 던지고 있다. AP연합뉴스
르브론 제임스를 말릴 순 없다.

간판스타 제임스가 무려 43득점을 몰아넣었고 클리블랜드는 기분 좋은 2연승을 달렸다.

클리블랜드는 4일 오전(한국시간) 캐나다 토론토의 에어캐나다센터에서 열린 2017∼2018 NBA 플레이오프 동부콘퍼런스 2라운드(7전 4승제) 2차전에서 토론토 랩터스를 128-110으로 꺾어 2연승을 달렸다. 1차전에서 26득점, 13어시스트, 11리바운드로 트리플더블을 달성한 제임스는 2차전에선 43득점, 14어시스트, 8리바운드를 챙겼다. 클리블랜드는 지난 시즌에도 플레이오프 2라운드에서 토론토에 4전승을 거뒀다.

김동하 기자 kdhaha@munhw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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