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 금호아트홀 상주음악가로 활동 중인 바이올리니스트 양인모의 파가니니 ‘24개 카프리스’ 전곡 연주가 실황 음반으로 제작된다.
금호아시아나문화재단과 유니버설뮤직 코리아는 4일 젊은 음악가 성장과 클래식 음반시장 다양화를 위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하고 첫 번째 프로젝트로 양인모의 실황 음반을 제작하기로 했다. 2015년 파가니니 국제 바이올린 콩쿠르 한국인 최초 우승자인 양인모가 전날 펼친 파가니니 카프리스 전곡 연주가 음반에 담긴다.
금호아트홀 측은 “이번 MOU가 체결됨에 따라 한국의 젊은 유망 연주자의 음반제작 및 프로모션, 공연기획, 인터내셔널 커리어 지원, 홍보 및 미디어 마케팅 등이 추진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인지현 기자 loveofall@
금호아시아나문화재단과 유니버설뮤직 코리아는 4일 젊은 음악가 성장과 클래식 음반시장 다양화를 위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하고 첫 번째 프로젝트로 양인모의 실황 음반을 제작하기로 했다. 2015년 파가니니 국제 바이올린 콩쿠르 한국인 최초 우승자인 양인모가 전날 펼친 파가니니 카프리스 전곡 연주가 음반에 담긴다.
금호아트홀 측은 “이번 MOU가 체결됨에 따라 한국의 젊은 유망 연주자의 음반제작 및 프로모션, 공연기획, 인터내셔널 커리어 지원, 홍보 및 미디어 마케팅 등이 추진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인지현 기자 loveofal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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