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독도함으로 불리는 해군의 두 번째 대형 수송함인 ‘마라도함’이 8일 부산 한진중공업 영도조선소 덱에 거치돼 막바지 건조작업이 진행되고 있다. 마라도함은 길이 199m, 폭 31m 크기로 상륙병력·헬기·전차 등을 탑재할 수 있다.

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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