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한글박물관은 훈민정음학회와 함께 오는 18일 서울 용산구 박물관 강당에서 ‘훈민정음의 확장성 활용, 함께 생각합시다’를 주제로 학술대회를 연다. 연규동 훈민정음학회장은 훈민정음 활용과 확장 개념을 설명하고, 변정용 동국대 교수는 컴퓨터공학 관점에서 분석한 한글 정보 처리에 대해 발표한다.

기사 추천

  • 추천해요 0
  • 좋아요 0
  • 감동이에요 0
  • 화나요 0
  • 슬퍼요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