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인규(앞줄 왼쪽 다섯 번째) 경기대 총장은 8일 오전 본관 세미나실에서 4자녀 가족 4가정, 3자녀 가족 43가정 등 다자녀 모범가정 교직원 47명을 선정해 표창했다. 김 총장은 “다자녀를 둔 여러분이 행복한 바이러스를 전파해 건강한 나라, 건강한 대학을 만들어 가는 데 앞장서 달라”고 당부했다.

경기대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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