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립대는 개교 100주년을 기념해 2015년 노벨물리학상 수상자인 가지타 다카아키(梶田隆章·사진) 도쿄(東京)대 교수를 초청, 11일 서울 동대문구 전농동 캠퍼스 음악관 4층 UOS아트홀에서 특강을 개최한다. 가지타 교수는 우주를 이루는 기본 입자인 중성미자의 진동을 발견해 중성미자에 질량이 있음을 밝혀낸 공로로 노벨물리학상을 받았다.

이민종 기자 horizon@munhw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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