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전기안전공사(사장 조성완)는 9일 전북 정읍시 신정동에서 정읍·고창·부안 3개 시·군을 관할하는 전북서부지사 신사옥 준공식을 개최했다. 연면적 993㎡(300평) 지상 3층 건물이다. 조 사장은 준공사를 통해 “새 보금자리 마련을 계기로 도민 안전과 지역경제 발전을 위해 더욱 책임 있는 역할을 펼쳐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한국전기안전공사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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