잉글랜드 축구 스타 웨인 루니(33·에버턴)가 미국 메이저리그사커(MLS) DC 유나이티드 입단에 합의했다.
영국 매체 BBC는 11일 오전(한국시간) “루니가 DC 유나이티드에 올여름 이적할 것”이라며 “이적료는 1700만 달러(약 181억 원)로 예상된다”고 보도했다. 계약 기간은 2020년까지로 알려졌다.
루니는 지난해 7월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를 떠나 친정 에버턴에 13년 만에 복귀했다.
루니는 지난해 9월 음주 운전 혐의로 경찰에 체포, 구설에 올랐고 2018년 들어 1골도 넣지 못하고 있다.
허종호 기자 sportsher@
영국 매체 BBC는 11일 오전(한국시간) “루니가 DC 유나이티드에 올여름 이적할 것”이라며 “이적료는 1700만 달러(약 181억 원)로 예상된다”고 보도했다. 계약 기간은 2020년까지로 알려졌다.
루니는 지난해 7월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를 떠나 친정 에버턴에 13년 만에 복귀했다.
루니는 지난해 9월 음주 운전 혐의로 경찰에 체포, 구설에 올랐고 2018년 들어 1골도 넣지 못하고 있다.
허종호 기자 sportsh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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