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양대는 올해 ‘백남 석학상’ 수상자로 김기현(사진) 건설환경공학과 교수를 15일 선정했다. 김 교수는 친환경 소재를 활용해 냄새나 휘발성 유기화합물을 감지하고 제거하는 메커니즘을 개발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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