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G는 15일 “싸이와 전속계약을 종료하기로 결정했음을 알려드린다”며 “YG는 싸이와 깊은 대화를 통해, 새로운 도전을 갈망하는 싸이의 생각을 존중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싸이는 2010년부터 YG와 손잡고 함께 걸어왔다. 그 사이 ‘강남스타일’이 세계적인 인기를 구가하며 전성기를 맞았다. YG 측은 “YG와 싸이의 돈독한 관계는 전속계약과 상관없이 영원할 것”이라며 “싸이의 멋진 새 출발을 응원하며 건강과 행복을 기원한다”고 덧붙였다.
안진용 기자 realyong@munhw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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