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편으로는 대견스럽기도 하지만 떼쓰는 ‘미운’ 네 살을 상대하는 엄마도 때로는 지칩니다. 모처럼 떠나온 가족여행지에서 딸아이와 엄마가 평화협정(?)을 위한 산책에 나섭니다.
남북 정상이 판문점 도보다리에서 대화를 하던 모습처럼 진지합니다. 부디 두 모녀의 나무다리 대화가 잘 돼서 큰소리 낼 일이 줄었으면 좋겠습니다.
사진·글=김동훈 기자 dhk@munhwa.com
주요뉴스
이슈NOW
기사 추천
- 추천해요 0
- 좋아요 0
- 감동이에요 0
- 화나요 0
- 슬퍼요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