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비스산업 플랫폼 구축 투자
경기도가 올해 일자리 창출을 위해 서비스산업에 927억 원을 투입한다.
경기도는 올해 일자리 창출과 서비스산업 플랫폼 구축을 위해 유망 서비스 산업 등 37개 사업에 927억2100만 원을 투자할 방침이라고 17일 밝혔다.
도는 사업이 예정대로 추진될 경우 5만9180개의 일자리가 창출되고, 2145억 원의 생산 유발효과와 1045억 원의 부가가치 유발효과를 거둘 것으로 예상한다.
세부적인 사업으로는 올해 경기문화창조 허브 활성화 사업에 96억2700만 원이 투입된다. 경기문화창조 허브는 지역특화산업을 활용한 융·복합콘텐츠 발굴과 창업 생태계 활성화를 통한 일자리 창출을 목적으로 설립한 문화콘텐츠 분야 창업지원센터다. 현재 성남시 판교·수원시 광교·의정부·시흥 등 4곳에서 운영 중이다. 지난 2014년 5월 판교에 첫 문화창조 허브가 설립된 이후 2015년 4월 광교, 같은 해 6월 의정부, 올해 1월 시흥에 차례로 문을 열었다. 경기 북부 야간관광 활성화 사업에도 20억 원이 투입된다. 경기관광공사는 지난 2월부터 파주시 임진각 관광지 평화누리 일원 1.5㎞ 구간에 첨단 미디어를 활용한 체험형 야간관광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이밖에 도는 올해 창업 지원을 위해 슈퍼맨펀드(4호) 200억 원(도비 50억 원, 민간 150억 원)을 조성했다.
의정부 = 오명근 기자 omk@munhwa.com
경기도가 올해 일자리 창출을 위해 서비스산업에 927억 원을 투입한다.
경기도는 올해 일자리 창출과 서비스산업 플랫폼 구축을 위해 유망 서비스 산업 등 37개 사업에 927억2100만 원을 투자할 방침이라고 17일 밝혔다.
도는 사업이 예정대로 추진될 경우 5만9180개의 일자리가 창출되고, 2145억 원의 생산 유발효과와 1045억 원의 부가가치 유발효과를 거둘 것으로 예상한다.
세부적인 사업으로는 올해 경기문화창조 허브 활성화 사업에 96억2700만 원이 투입된다. 경기문화창조 허브는 지역특화산업을 활용한 융·복합콘텐츠 발굴과 창업 생태계 활성화를 통한 일자리 창출을 목적으로 설립한 문화콘텐츠 분야 창업지원센터다. 현재 성남시 판교·수원시 광교·의정부·시흥 등 4곳에서 운영 중이다. 지난 2014년 5월 판교에 첫 문화창조 허브가 설립된 이후 2015년 4월 광교, 같은 해 6월 의정부, 올해 1월 시흥에 차례로 문을 열었다. 경기 북부 야간관광 활성화 사업에도 20억 원이 투입된다. 경기관광공사는 지난 2월부터 파주시 임진각 관광지 평화누리 일원 1.5㎞ 구간에 첨단 미디어를 활용한 체험형 야간관광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이밖에 도는 올해 창업 지원을 위해 슈퍼맨펀드(4호) 200억 원(도비 50억 원, 민간 150억 원)을 조성했다.
의정부 = 오명근 기자 omk@munhw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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