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일 인도 뉴델리 차나키아 쇼핑몰 매장 푸드홀에서 진행된 한국 식품 시식행사에서 인도인 부부가 라면을 맛보고 있다. 오뚜기는 채식주의자가 많은 인도시장을 겨냥해 채식주의자용 진라면을 개발, 3월부터 인도 수출을 시작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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