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아차, IIHS 안전등급 최다 획득
기아차 2019년형 쏘렌토가 최근 미국고속도로안전보험협회(IIHS)로부터 가장 안전한 차종에 부여되는 ‘톱 세이프티 픽 플러스’(TSP+) 등급을 받았다.
기아차 미국판매법인(KMA)은 17일(현지시간) “포르테 세단과 옵티마, 쏘울(이상 2018년형)에 이어 쏘렌토도 TSP+를 받으면서 기아차는 북미시장 전체 자동차 브랜드 중 IIHS로부터 가장 많은 안전등급을 획득하게 됐다”고 밝혔다. IIHS는 최고 수준의 안전성을 보인 차에는 TSP+ 등급을, 양호한 수준의 차에는 TSP 등급을 매긴다.
쏘렌토는 충돌 내구성 평가와 추돌 방지 시험, 헤드라이트 등급 평가에서 모두 높은 점수를 얻었다.
쏘렌토는 운전석과 동승석 스몰 오버랩 테스트(차량 앞부분 25%를 시속 64㎞로 약 1.3m 높이 장애물에 충돌시키는 시험), 측면 충격, 지붕 강도, 운전자 머리 보호 등 충돌 내구성 전 항목에서 우수(G) 등급을 따냈다. 추돌 방지 테스트에서도 만점을 받았다. 저속(시속 20㎞)과 고속(40㎞) 테스트에서 모두 자동 긴급제동 시스템이 작동해 추돌 없이 정차해야 만점이 주어진다.
발광다이오드(LED) 헤드라이트의 경우 2018년형은 양호(A) 등급에 그쳤지만, 2019년형은 G 등급을 받았다.
김성훈 기자 tarant@munhwa.com
기아차 2019년형 쏘렌토가 최근 미국고속도로안전보험협회(IIHS)로부터 가장 안전한 차종에 부여되는 ‘톱 세이프티 픽 플러스’(TSP+) 등급을 받았다.
기아차 미국판매법인(KMA)은 17일(현지시간) “포르테 세단과 옵티마, 쏘울(이상 2018년형)에 이어 쏘렌토도 TSP+를 받으면서 기아차는 북미시장 전체 자동차 브랜드 중 IIHS로부터 가장 많은 안전등급을 획득하게 됐다”고 밝혔다. IIHS는 최고 수준의 안전성을 보인 차에는 TSP+ 등급을, 양호한 수준의 차에는 TSP 등급을 매긴다.
쏘렌토는 충돌 내구성 평가와 추돌 방지 시험, 헤드라이트 등급 평가에서 모두 높은 점수를 얻었다.
쏘렌토는 운전석과 동승석 스몰 오버랩 테스트(차량 앞부분 25%를 시속 64㎞로 약 1.3m 높이 장애물에 충돌시키는 시험), 측면 충격, 지붕 강도, 운전자 머리 보호 등 충돌 내구성 전 항목에서 우수(G) 등급을 따냈다. 추돌 방지 테스트에서도 만점을 받았다. 저속(시속 20㎞)과 고속(40㎞) 테스트에서 모두 자동 긴급제동 시스템이 작동해 추돌 없이 정차해야 만점이 주어진다.
발광다이오드(LED) 헤드라이트의 경우 2018년형은 양호(A) 등급에 그쳤지만, 2019년형은 G 등급을 받았다.
김성훈 기자 tarant@munhw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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