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승철이 소개하는 무주여행

★폼나게 가자 내멋대로(MBN 18일 오후 11시) = 가수 이승철, 배우 류수영, 신화의 앤디, 소통전문가 김창옥이 함께 여행을 떠난다. 첫 행선지는 맏형 이승철이 소개하는 5월의 인생 여행지 무주. 이승철은 비장의 무기로 자신만의 캠핑요리인 돈말이구이와 밀푀유나베를 내놓는다. 이승철은 “캠핑을 다니면서 내 멋대로 직접 메뉴를 개발했다”면서 “빠르고 간편한 베스트 캠핑요리다. 수육, 훈제, 구이 3가지 맛이 있는 듣도 보도 못한 돼지구이가 나올 것”이라며 자부심을 드러냈다.


살인현장 세연남편 지문발견

★미스트리스(OCN 19일 오후 10시20분) = 은수(신혜빈)는 옛 연인 민재의 살인범을 밝히는데 극적으로 성공한다. 하지만 진범 또한 죽임을 당하고 마는 사건이 일어난다. 그 사건 현장에서 세연 남편의 지문이 발견되며 모두가 충격에 빠진다. 정원(최희서)은 원하던 임신을 하게 된 행복보다 걷잡을 수 없는 불안과 공포에 시달린다. 한편 가짜 의뢰인인 혜림의 속셈을 알아낸 화영(구재이)은 그 여자들 사이에서 벌어진 일들이 하나의 사건을 지목하고 있다는 것을 깨닫는다.


英서 4일간 1만2000명 숨져

★신비한TV 서프라이즈(MBC 20일 오전 10시45분) = 1952년 영국, 아수라장이 되어버린 런던 시내. 놀랍게도 단 4일 동안 벌어진 어떤 일로 인해 무려 1만 2000명에 달하는 시민들이 사망했다. 런던을 발칵 뒤집어 놓은 4일 동안의 악몽은 무슨 사건일까. 1866년 미국, 무덤 속에서 잠자고 있던 한 남자의 시신이 다시 세상 밖으로 꺼내진다. 그리고 얼마 후, 그 시신의 두개골이 박물관에 전시된다. 많은 이들이 그 두개골을 보러 오고, 눈으로 두개골을 확인한 사람들은 놀라움을 금치 못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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