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시티, 2183억원 2위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2017∼2018시즌 잉글랜드 프로축구 프리미어리그에서 가장 많은 1억4977만 파운드(약 2188억 원)의 수익을 올린 것으로 집계됐다.
영국 매체 스카이스포츠는 18일 오전(한국시간)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프리미어리그 사무국으로부터 TV 중계권 및 광고 수익으로 1억4977만 파운드를 수령, 1억4944만 파운드(2183억 원)인 맨체스터시티를 제치고 이 부문 1위에 올랐다”고 전했다. 웨스트 브로미치 앨비언은 가장 적은 9466만 파운드(1383억 원)를 받았다.
프리미어리그 사무국은 국내외 TV 중계권과 광고 수익 가운데 절반을 20개 구단에 균등하게 분배한다. 올 시즌엔 각 구단이 8040만 파운드(1175억 원)가량을 받았다. 프리미어리그 사무국은 그리고 나머지 중 25%를 성적수당, 25%를 중계횟수에 따른 시설사용료 명목으로 차등 지급한다.
올 시즌 맨체스터시티에 밀려 준우승에 그친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는 중계횟수에서 맨체스터시티를 따돌려 수익 1위에 오른 것으로 풀이된다.
허종호 기자 sportsher@munhwa.com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2017∼2018시즌 잉글랜드 프로축구 프리미어리그에서 가장 많은 1억4977만 파운드(약 2188억 원)의 수익을 올린 것으로 집계됐다.
영국 매체 스카이스포츠는 18일 오전(한국시간)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프리미어리그 사무국으로부터 TV 중계권 및 광고 수익으로 1억4977만 파운드를 수령, 1억4944만 파운드(2183억 원)인 맨체스터시티를 제치고 이 부문 1위에 올랐다”고 전했다. 웨스트 브로미치 앨비언은 가장 적은 9466만 파운드(1383억 원)를 받았다.
프리미어리그 사무국은 국내외 TV 중계권과 광고 수익 가운데 절반을 20개 구단에 균등하게 분배한다. 올 시즌엔 각 구단이 8040만 파운드(1175억 원)가량을 받았다. 프리미어리그 사무국은 그리고 나머지 중 25%를 성적수당, 25%를 중계횟수에 따른 시설사용료 명목으로 차등 지급한다.
올 시즌 맨체스터시티에 밀려 준우승에 그친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는 중계횟수에서 맨체스터시티를 따돌려 수익 1위에 오른 것으로 풀이된다.
허종호 기자 sportsher@munhw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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