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여진(사진) 부산일보 문화부 기자가 17일 서울 한국프레스센터에서 제35회 최은희 여기자상을 수상했다. 2003년 부산일보에 입사한 윤 기자는 지난해 ‘1000일의 기억-전쟁에서 꽃핀 문화’ 시리즈를 통해 6·25전쟁 당시 임시 수도였던 부산의 문화적 자산을 새롭게 재조명한 공로로 이 상을 수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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