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 대표는 이날 오후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 페이스북에서 “이 정권 들어와서 행복한 사람들은 민주노총, 전교조, 참여연대, 주사파 밖에 없다”며 이같이 밝혔다.
홍 대표는 “경제는 파탄지경에 이르러 수출은 날로 감소하고, 생산성은 떨어지고, 청년실업은 사상 최악이고, 기업들은 해외탈출 러시를 이루고, 자영업자들은 파산 직전인데 올라가는 것은 물가와 세금 뿐”이라며 “국민들은 도탄에 빠지던 말던 그들만 행복하면 되는 나라가 돼가고 있다”고 주장했다.
그는 “이것을 이들은 나라다운 나라라고 한다”며 “드루킹처럼 여론조작으로 국민을 현혹하는 정권, 이제 국민들이 심판을 해야 한다”고 전했다.
홍 대표는 “포츈지에 따르면 2100조나 든다는 북한의 경제 살리기 보다 우리 경제부터 살려놓고 생각하자”며 “경제를 통째로 포기 하시겠나. 대한민국 퍼스트이다”고 덧붙였다.
<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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