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들 제품은 각각 제주의 눈부시고 뜨거운 여름 햇살과 맑고 깨끗한 제주 들판, 제주의 까만 돌담길 등을 연상시키는 다채로운 색감으로, 맛과 함께 보는 재미까지 제공한다고 스타벅스는 설명했다. 스타벅스는 또 지난해 7월 출시된 이후 상시 판매 메뉴로 전환된 ‘제주 말차샷 라떼’와 ‘제주 호지샷 라떼’ 역시 고객들이 자주 찾는 대표적인 ‘제주 음료’로 제주의 자연을 그대로 느낄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임대환 기자 hwan91@munhw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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