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제일제당이 해외 근무자 안전배려의무 관련 글로벌 비영리 단체인 ‘인터내셔널 SOS 재단’이 지난 17일 미국 시카고에서 개최한 ‘2018 듀티 오브 케어 어워드’(Duty of Care Awards)에서 국내 기업 중에서는 처음으로 커뮤니케이션 부문 대상을 받았다. 전명우(오른쪽 세 번째) 안전경영담당 부장이 IBM, 씨티은행(Citibank), 아메리칸항공(American Airline) 등 수상 기업 담당자들과 함께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CJ제일제당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