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정애(사진) 신라대 명예교수가 18일 국립현대무용단 이사장에 임명됐다. 임기는 3년. 하 신임 이사장은 한국현대무용협회장, 2002년 부산아시안게임 문화예술행사 개·폐회식 무용 총감독 등을 지냈다. 허용수 GS EPS 대표이사, 전수환 한국예술종합학교 무용원 이론과 교수, 심정민 무용평론가, 최상철 중앙대 예술대학 현대무용전공 교수는 국립현대무용단 이사로 임명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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